“이란 인터넷 전면 차단…머스크, 스타링크 무료 제공”
조선일보
반정부 시위가 격화한 이란에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이끄는 스페이스X가 인터넷이 전면 차단된 이란에 무료로 스타링크 위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에서 수신기를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비용을 내지 않고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게 됐다. 이란의 인터넷 접속을 지원하는 미국 단체 홀리스틱 레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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