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 발령…비상대책반 가동
연합뉴스
저수온 발생 현황·피해 상황 매일 점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해양수산부는 14일 낮 12시부로 저수온 위기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인천 연안, 충남 가로림만, 천수만 등 11개 해역에 저수온 주의보를 발표한 데 따른 조치다. 저수온 위기경보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1단계 → 심각 2단계로 나뉜다. 해수부는 비상대책반을 운영해 저수온 발생 현황과 피해 상황을 매일 점검하기로 했다. 국립수산과학원과 지방자치단체로 구성된 현장대응반은 양식 현장을 방문해 양식어류 출하, 보온시설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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