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광훈 교회 뺀 장위10구역, 공사비 상승액만 4100억…3월 분양
조선일보
사랑제일교회 제척 장위10구역 공사비 7871억원, 평당 732만원 이르면 3월 분양 [땅집고] 서울 성북구 장위10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공사비가 두 배 이상 오른 총 7871억원으로 확정했다. 조합과 대우건설이 합의한 결과로 3.3㎡(1평)당 공사비는 732만원이다. 전광훈 목사가 있는 사랑제일교회와의 갈등으로 착공이 지연되면서 공사비가 급등한 것으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Korea, Japan agree to boost future-oriented cooperation during summit in Nara
- 현금 대신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 매입량, 채굴의 3배
- 코스피 단기 급등에…"리스크 관리할 때" vs "실적이 끌어올리는 장"
- 역대급 실적 4대금융 '배당 축포' 터뜨리나
- [Editorial] Starting small will be key for Lee’s big vision for cooperation with North Korea
- 보험설계사 판매수수료 7년 간 분할 지급
- 코스피 사상 첫 4700 돌파
- [포토] 코스피 4723.10 사상 최고가 경신
- 해외증시서 '개미 유턴' 대책 나오나…靑-증권업계 비공식 회의
- 작년 코스피 상장사 공시 4% 늘어… 코스닥 상장사도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