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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감독관, 73년 만에 ‘노동감독관’으로 명칭 바꾼다

조선일보

정부가 근로감독관이란 명칭을 73년 만에 ‘노동감독관’으로 바꾼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1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현장 근로감독관과의 대화’ 자리에서 이런 내용을 발표했다. 근로감독관은 노동 현장에서 임금체불·부당해고·산업재해 등을 감독·수사하는 역할을 한다. 이는 1953년부터 써온 명칭인데, 이번에 대국민 공모 등을 통해 노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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