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外人 자금 74.4억달러 순유입… 반도체 기대감에 주식 순유입 전환
조선일보
지난해 12월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이 74억4000만달러를 순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오르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질 것이란 기대감에 주식자금이 순유입으로 전환됐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2025년 12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420억60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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