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금융권 가계대출 37.6조 증가… 주담대 52조 늘어
조선일보
지난해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37조6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은 52조6000억원 늘었으나 신용대출 등 기타대출이 15조원 줄었다. 금융위원회가 14일 발표한 ‘2025년 가계대출 동향(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전 금융권 가계대출은 전년말 대비 2.3% 늘었다. 주담대는 52조6000억원 증가했고, 기타대출은 15조원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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