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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성수1지구 수주 도전…"100년 내다보는 랜드마크로"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GS건설은 14일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성수1지구) 재개발 사업 수주 도전을 공식화했다. GS건설은 "기존 성수동의 가치를 뛰어넘는 차별화 전략 '비욘드 성수'((Beyond Seongsu)를 슬로건으로, 성수1지구를 향후 '100년을 내다보는 랜드마크'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성수전략정비구역은 성수동1가 72-10일대를 4개 지구로 나눠 총 55개동, 9천428가구(임대주택 2천4가구 포함)의 공동주택을 짓는 대규모 재개발 정비사업 구역이다. 정비계획에 따르면 최고 25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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