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덕도신공항건설 재입찰, 대우건설 중심 재편…한화·HJ도 참여
연합뉴스
16일까지 입찰참가자격사전심사 서류 제출…롯데는 추후 참여키로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현대건설과 포스코이앤씨의 이탈로 표류했던 가덕도신공항 건설 공사가 대우건설을 중심으로 한 공동수급체(컨소시엄) 재편으로 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14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전날 서울 중구 을지로4가 본사에서 금호건설,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쌍용건설, KCC건설 등 기존 가덕도신공항 컨소시엄 참여사 20개사와 회의를 하고, 기본설계 용역비 분담금 납부와 새 지분 배분안 등을 논의했다. 대우건설은 조만간 새 컨소시엄 구성을 마…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5선 중진 권영세도 “‘한동훈 제명’ 과한 결정”
- ㈜한화, 테크·라이프사업 떼고 방산·조선·해양 주력 [종합]
- ‘똘똘한 한 채’ 때문에...주택담보대출, 2년 연속 50조원 넘게 불어
- 기업 10곳 중 7곳 "올해 정규직 채용 계획"…작년보다↑
- 작년 취업자 증가 10만 명대…30대 '쉬었음', 역대 최대
- 넷플릭스, 워너 인수전 굳히기? "전액 현금 준비"
-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백해룡, 이번엔 대통령 겨냥 ‘말 폭탄’
- [속보] ㈜한화, 인적분할…테크·라이프 사업군, 신설 지주로
- 캄볼리브 르노 CEO “부산공장, 전 세계 아우르는 생산기지”
- 정청래 “중수청·공소청 법안, 당 대표로서 사과…대규모 공청회 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