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드러머 출신 다카이치에 드럼 세트…李대통령 맞춤 선물 외교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내외에게 맞춤형 선물을 했다. 밴드에서 드러머를 했던 다카이치 총리에게는 드럼 세트를, 요리를 매개로 결혼에 성공한 총리 배우자에게는 유기 반상기 세트를 선물했다. 14일 청와대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다카이치 총리에게 드럼세트를 선물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록 밴드를 결성해 드러머로 활동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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