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중수청 공청회, 당연한 절차… 의총서 질서 있는 토론도”
조선일보
더불어민주당이 정부가 입법 예고한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설치법에 대한 공청회를 연다. 오는 15일 정책의원총회를 열어 소속 의원들의 의견도 수렴할 예정이다.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1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들을 만나 “(공소청·중수청 공청회)는 당연히 배치될 상식적 일정”이라며 “정부가 입법 예고한 후속 법안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자세히 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윤석열 사형 구형’ 침묵한 국힘의 ‘배신’, ‘한동훈 제명’엔 방언 터졌다
- ㈜한화, 테크·라이프 떼어 신설 지주로… “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
- 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인적분할…그룹주 동반 '불기둥' [종목+]
- ‘한동훈 새벽 제명’에 쪼개진 국힘… 친한계·소장파 “최고위서 뒤집어야”
- [포토]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운항 현장점검하는 이학재 사장
- 국힘 초재선들 “한동훈 제명, 반민주적 저열한 행위…재고해야”
- [포토]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운항 개시
- 5선 중진 권영세도 “‘한동훈 제명’ 과한 결정”
- ㈜한화, 테크·라이프사업 떼고 방산·조선·해양 주력 [종합]
- ‘똘똘한 한 채’ 때문에...주택담보대출, 2년 연속 50조원 넘게 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