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애플 출신 이명호 부사장 영입
조선일보
한미반도체가 미국 애플 출신 반도체 전문가 이명호씨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부사장은 한미반도체에서 개발과 영업을 총괄하며 신제품과 기술 개발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 부사장의 영입으로 글로벌 고객사 확대와 전략적 협업 강화가 이뤄지리라고 기대하고 있다. 이 부사장은 반도체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이다. 애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한·일 경제계 "AI 인프라 협력해야" 양국 정부에 공동 제안
- 교보증권, 2026 경영전략회의…"디지털 전환 가속·신사업 발굴"
- 한미반도체, SK하이닉스에 96억원 규모 ‘TC 본더’ 공급… HBM 제조 핵심 장비
- “국장 시총 이 정도였어?”...삼전·하닉만 1년 새 800조↑
- “SK하이닉스 95만원 간다”...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목표주가 ‘쑥쑥’
- AI 제품 분석 돕는 콕스웨이브, 70억원 규모 프리A 투자유치
- [마켓PRO] 알고리즘 종목 Pick : "에이비엘바이오, 변동성 확대 속 효율적 수익 기대"
- 현대로템, '로봇·수소' 신사업 강화…전 사업에 혁신기술 접목
- 아서 헤이즈 “1분기 핵심 베팅은 스트래티지·메타플래닛 롱”…비트코인 레버리지 논쟁 재점화
- “미국이 반도체 수출 풀자 이번엔 중국이 막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