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 “1억 줄 때 강선우 있었다” 진술…강선우 해명과 엇갈려
한겨레 (전체)
한겨레 (전체) 뉴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정청래 “중수청·공소청 법안, 당 대표로서 사과…대규모 공청회 열 것”
- 파업 이틀째, 서울 시내버스 운행률 8%…지하철 집중배차 2시간 연장
- 한·일 합의 끌어낸 ‘조세이 유해 발굴’ 시민단체 대표 “과거사 문제에 도움되길”
- 감사원, 막무가내 포렌식 안한다 “내부통제 강화”
- KT, 위약금 면제 기간 종료…고객 31만명 이탈
-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 개통
- 12월 은행권 주담대 7천억원 감소…2년10개월 만에 감소세 전환
- 12월 은행주담대 0.7조 감소…규제·총량관리에 34개월만 뒷걸음
- "가계부채 연초부터 철저 관리해야"…주신보 출연요율 개편
- 韓 인지능력에 따른 임금 보상, OECD 절반 이하…연공서열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