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소상공인 맞춤형 'SOHO 안심보상' 요금제 출시
연합뉴스
매장 스미싱·피싱 차단…금융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원 보상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는 소상공인의 금융 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한 신규 인터넷 요금제 'SOHO 안심보상'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요금제는 스미싱·피싱·큐싱 의심 사이트 접속을 자동 차단하고, 피해 발생 시 보상 및 매장 기기 수리 비용까지 지원하는 소상공인 전용 상품이다. 요금제는 100M, 500M, 1G 등 세 가지 속도로 구성됐다. 이 중 500M와 1G 요금제 가입 고객은 스미싱·피싱 등으로 금전적 피해를 볼 경우…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스몸비족’ 사고 예방 바닥형 보행신호등, 44%가 제 기능 못해
- 사형 구형에도 사과 없는 윤석열에 조선 “부끄럽고 참담”
- 정규선 숙명여대 전 총장 별세
- 세종대, ‘2026 나우카르페디엠 Winter International Piano Festival’ 개최
- 인천시, 카자흐스탄에 도시개발·관리 노하우 전수
- 국힘 윤리위, 결국 한동훈 ‘제명’…계파 갈등 최고조
- “공사 분진 줄이자”…DL건설, 3년 연속 '친환경공사장' 선정
- 윤석열의 ‘전두환 사형 구형’ 무용담, 본인 이야기 됐다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30
- 서울 ‘청약 대어’가 온다… 서초·동작 등 5700가구 분양 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