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신한은행과 벤처투자 혁신기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조선일보
기술보증기금은 신한은행과 ‘벤처투자 혁신기업 투자연계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혁신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벤처투자를 유치한 유망 중소기업의 자금 공백기를 최소화하고 민간 투자와 정책금융을 연계해 모험자본 생태계를 활성화함으로써 생산적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보는 신한은행의 특별출연금 10억원을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윤석열 사형 구형’ 외신도 긴급 타전…“전직 스타 검사의 몰락”
- 농심, 제주도에 라면 체험공간 '라면 뮤지엄' 오픈
- SPC그룹,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승계작업 속도내나
- 노동부, ‘직내괴’로 숨진 고 오요안나 기상캐스터 근로자성 불인정한 지방관서 포상 논란
- 가덕도신공항건설 재입찰, 대우건설 중심 재편…한화·HJ도 참여
- [속보] 中, 지난해 수출입 총액 9천630조원…역대 최대
- 환경공단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 2배 돼야 제대로 작동”
- 스테이블코인 ‘진짜 돈’ 된다⋯ KB국민카드, 디지털자산 연계 하이브리드 결제 기술 특허 출원
- 패럴림픽 중계 확대 요구 ‘뚜렷’…국민 63% 방송 중계 늘려야
- 집에 빨리 가려고…빙판 저수지 건너던 빠진 50대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