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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도입… “12시간 주식 거래”

조선일보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부터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도입해 주식 거래시간을 총 12시간으로 확대한다. 한국거래소는 13일 보도자료를 내고 “내년 말 24시간 거래가 가능한 시장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거래시간 연장 방안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오전 7~8시 프리마켓, 오후 4~8시 애프터마켓을 운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 경우 대체거래소(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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