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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채무조정 지원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부산시는 18∼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 신용회복지원 사업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소득과 자산이 적고 금융 경험이 부족한 사회 초년생에게 채무조정 및 연체 예방 비용 지원, 개인 재무 상담, 경제교육을 제공하는 것이다. 시는 올해부터 청년 활동 마일리지 사업과 연계해 상담사와 대면 재무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부채의 정상적인 상환이 어려운 청년이 개인 워크아웃, 사전·신속 채무조정, 개인회생 절차를 거칠 때 최대 100만원 이내의 채무조정 비용을 지원한다. 채무조정제도를 이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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