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주지 마라” 미 은행권 로비에… 디지털자산법 ‘스테이블코인 규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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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미국 상원의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 구조법이 표결을 앞두고 은행권 로비로 진통을 겪고 있다. 스테이블코인 보상(리워드) 조항을 둘러싼 이해충돌이 법안의 향방을 가를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코인베이스와 블록체인협회 등 업계는 “월가가 지역은행을 앞세워 경쟁을 억제하고 있다”고 비판하는 반면, 은행들은 “디지털자산이 예금 시스템을 위협한다”고 맞서고 있다. 13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CoinDesk)에 따르면, 미 상원 은행위원회가 준비 중인 디지털자산 시장 구조법(Digit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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