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카드이자 상한 후폭풍에 약세…다우 0.8%↓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 월가 주요 은행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의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 설정 시도를 강도 높게 비판하며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13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금융주 약세 여파로 하락 마감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98.21포인트(-0.80%) 내린 49,191.99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53포인트(-0.19%) 내린 6,963.7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24.03포인트(-0.10%) 내린 23…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속보] 지난해 12월 실업률 4.1%… 2000년 이후 최고치
- CONY 배당락일: 투자자들이 알아야 할 모든 것
- "삼성증권, 브로커리지 호실적 전망…목표가 상향"-한국
- [단독]“아이템 줄게” 속여…아동청소년 성매수 6년간 4.5배 늘어
- 뉴욕증시, 카드 이자율 상한 후폭풍에 하락…얼어붙은 출근길 [모닝브리핑]
- [속보] 뉴욕증시 일제 하락 마감 …다우 0.80%↓ S&P 0.20%↓ 나스닥 0.14%↓
- 고령화가 갉아먹는 성장…"60세 이상 10% 늘면 GRDP 14%↓"
- ‘입주장 효과’ 사라졌다?… 잠실 4500가구 입주에도 전셋값 오르는 이유는
- LS·SK, 자회사 상장 난항에 사모펀드와 갈등 고조
- 글래스노드 “기업 비트코인 보유량 6개월 새 26만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