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SK, 자회사 상장 난항에 사모펀드와 갈등 고조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1월 13일 15시 36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대기업 계열사가 상장에 난항을 겪으면서 사모펀드(PEF) 운용사와 갈등을 빚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통상 상장을 전제로 투자금을 유치하는데, 상장이 어려워질 때마다 계약 조건을 두고 서로 유리한 해석을 내놓는 탓이다. 잦은 갈등으로 향후 대기업 계열사의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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