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국 출신 모셔라”… 금융위 과장 이달에만 3명 퇴사 예정
조선일보
금융위원회 과장 3명이 증권사 이직 등을 이유로 올해 퇴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 당국 출신 인사에 대한 수요가 많아지면서 금융사로 자리를 옮기는 공무원이 늘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 A 과장과 B 과장은 각각 메리츠증권과 삼성증권으로 이직한다. 두 사람은 행정고시 49회 동기로 산업금융과·자본시장과 등을 거쳤다. C 과장도 퇴사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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