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드코프도 급할 땐 메리츠 찾네... 메이슨캐피탈 주식 담보로 400억 빌려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1월 13일 16시 57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대부업체 리드코프가 메리츠증권으로부터 400억원을 빌렸다. 자회사인 신기술사업금융사 메이슨캐피탈 지분 약 35%를 담보로 걸었다. 그동안 메리츠증권은 재무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상대적으로 높은 금리로 돈을 빌려주며 공격적으로 수익을 늘려왔는데, 이번에는 그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마켓뷰] 8일째 최고치 랠리 코스피, 미국발 삭풍에 조정받나
- 삼전 주가도 주춤하나…미 증시 약세에 고환율 압박 [오늘장 미리보기]
- [뉴욕증시] 3대 지수 약보합세…'12월 CPI' 예상치 부합
- [속보] 비트코인, 9만6000달러 터치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 [속보] 비트코인 급등… 9만5000달러 돌파
- [속보] 비트코인 5% 급등, 9만5000달러 돌파
- 트럼프, 파월 겨냥해 "나쁜 연준 의장…곧 물러나길 바란다"(종합)
- 다이먼 "Fed 정치적 압박, 금리 끌어올릴 것" 경고 [Fed워치]
- CPI 예상 부합했지만…카드 이자 상한 소식에 하락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