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에 수입물가 6개월째 올라… 2021년 이후 최장기간 상승
조선일보
지난달 수입물가가 원·달러 환율 상승 영향으로 0.7% 오르면서 6개월째 상승했다. 한국은행이 14일 발표한 수출입물가지수 통계에 따르면 작년 12월 수입물가지수(원화 기준 잠정치·2020년 수준 100)는 142.39로, 전월대비 0.7% 상승했다. 수입물가는 지난해 7월 이후 6개월 연속 상승하며 2021년 5월~10월(6개월) 이후 최장 기간 오름세를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마켓뷰] 8일째 최고치 랠리 코스피, 미국발 삭풍에 조정받나
- 삼전 주가도 주춤하나…미 증시 약세에 고환율 압박 [오늘장 미리보기]
- [뉴욕증시] 3대 지수 약보합세…'12월 CPI' 예상치 부합
- [속보] 비트코인, 9만6000달러 터치
-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
- [속보] 비트코인 급등… 9만5000달러 돌파
- [속보] 비트코인 5% 급등, 9만5000달러 돌파
- 트럼프, 파월 겨냥해 "나쁜 연준 의장…곧 물러나길 바란다"(종합)
- 다이먼 "Fed 정치적 압박, 금리 끌어올릴 것" 경고 [Fed워치]
- CPI 예상 부합했지만…카드 이자 상한 소식에 하락 마감 [뉴욕증시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