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트럼프 이란사태 개입 경고에 상승…WTI 2.8%↑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이란 내 시위 격화로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13일(현지시간) 상승했다. 이날 ICE선물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65.47달러로 전장보다 2.5% 올랐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 종가는 배럴당 61.15달러로 전장보다 2.8% 올랐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주요 산유국 중 하나인 이란이 경제난 항의 시위가 이어지고 정부의 강경 진압으로 사망자가 크게 늘었다는 외신 보도가 나오면서 지정학적 위기를 고조시켰다. 미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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