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율, 과도한 통화량 때문?…GDP 대비 비율, 미국 등보다 높아
연합뉴스
한국 GDP 대비 통화량 비율, 일본 외 주요국 중 최고…미국의 2.2배 新기준 M2 적용해도 큰 차이…일각서 환율·집값 상승 배경으로 지목 한은 "통화량 과도하지 않고, 통화량만으로 환율 오른 것 아냐"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우리나라 명목 국내총생산(GDP) 대비 광의 통화(M2) 비율이 미국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실물경제 규모에 비해 시중에 통화량이 많이 풀렸다는 뜻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14일 한국은행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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