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 도입…총 12시간 거래(종합)
연합뉴스
오전 7시 개장해 글로벌 시황 조기 반영…내년 말 24시간 거래 목표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가 오는 6월부터 프리마켓과 애프터마켓을 도입하고 거래시간을 총 12시간으로 연장한다. 이 과정을 거쳐 이르면 내년 말 24시간 거래 가능한 시장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국거래소는 13일 내놓은 보도참고자료에서 "글로벌 투자자 유치 경쟁에 대응하고 우리 자본시장의 경쟁력과 국제적 정합성을 제고하기 위해 2027년 12월을 목표로 24시간 거래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 일환으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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