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속 생존 기로 선 스키산업…강원도·업계 해법 모색
연합뉴스
김진태 지사 "지방세 감면 등 도 차원의 실질적인 대안을 찾을 것" 전기요금 기본요금 계절별 차등 적용·국공유림 대부료 인하 건의 계획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기후변화로 국내 스키산업이 생존의 갈림길에 선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이하 강원도)와 스키업계가 머리를 맞대고 해법 찾기에 나섰다. 강원도는 13일 오후 춘천 엘리시안 강촌에서 김진태 지사 주재로 도내 스키장 경영책임자들과 함께 '기후변화에 따른 스키산업 위기 대응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임충희 한국스키장경영협회장과 최병수 한국기후변화연구원장, 최성현 강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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