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공화당 의원, ‘그린란드 美 51번째 주 편입’ 법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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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이정화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확보에 대한 의지를 거듭 드러내는 가운데, 공화당 소속 하원의원이 그린란드를 미국의 51번째 주로 편입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을 발의했다. 북극 지역을 둘러싼 지정학적 긴장과 안보 전략이 미국 의회 차원에서도 본격적으로 거론되는 모습이다. 13일 미국 의회 전문매체 더힐(The Hill)에 따르면 랜디 파인 하원의원(공화·플로리다)은 12일(현지시각) ‘그린란드 합병 및 주 지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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