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의 소원 이뤘다”…李, 다카이치와 ‘골든’ 드럼 합주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환담에서 즉석 드럼 합주를 선보였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대학시절 밴드 드러머로 활동했던 다카이치 총리가 준비한 ‘깜짝 이벤트’로, 일본의 대표적 악기 브랜드인 ‘펄’ 드럼을 함께 연주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 대통령은 “어릴 적부터 드럼 치는 것이 소원이었다”며 “오늘 평생의 로망을 이뤘다”고 했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김여정, ‘무인기침투’ 관련 남쪽의 “사과와 재발방지조처” 촉구
- 6년 개항 늦어진 가덕도신공항…도로·철도 개통 연기에 주민들 한숨
- 민주 “윤석열 사형 구형, 국민 눈높이 맞는 상식적 판단”
- [속보] 특검, 윤석열에 사형 구형…“반성 없어, 중형 선고돼야”
- 여유 넘치던 윤석열, 사형 구형에 머리를 내저었다
- 정청래 “중수청·공소청법, 공청회 준비 지시…당 의견 반영 가능성 커져”
- 北 김여정 “남북관계 개선, 실현 불가한 망상… 도발 사과해야”
- 與, 尹 사형 구형에 “사필귀정… 국민 눈높이 맞는 판결 기대”
- 프로배구 1위 대한항공, OK저축은행에 역전패…4연패 수렁
- 윤석열 사형 구형에 국힘 의원 “그래도 전두환과는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