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장관 “외국인 부동산 소유, 더 정확하고 구체적인 통계 내야”
조선일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근 들어 외국인 부동산 소유 문제 관련 국민적 관심과 오해가 높아지고 있다”면서 더 정확하고 구체적인 통계를 통해 국민들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1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부 산하 39개 기관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에게 이같이 밝혔다. 김 장관은 “관심이 많아지다 보니 오해도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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