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희귀 뇌종양 치료제 ‘보라니고’ 허가
조선일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뇌종양의 종류인 신경교종 치료 희귀의약품을 허가했다고 밝혔다. 신경교종은 뇌와 척수의 신경교세포에서 생기는 뇌종양이다. 이번에 허가된 치료제는 프랑스 제약사 세르비에가 개발한 ‘보라니고(성분명 보라시데닙시트르산)’다. 약은 10㎎과 40㎎ 두 가지 용량으로 허가됐다. 수술 후 남은 종양이 있는 12세 이상, 체중 40㎏ 이상 환자 중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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