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수출통제 속 韓日 ‘공급망 공조’…李는 ‘한중일 협력’ 제안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에서 ‘한중일 협력’을 언급한 배경에는 ‘중일 갈등 심화’가 있다. 중국이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군사개입’ 발언에 대한 보복 조치로 희토류 수출을 제한하는 등 경제 제재를 강화하는 가운데, 중국과 ‘완전한 관계 회복’에 합의한 한국 정부가 일종의 중재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로 읽힌다. 양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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