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트럼프 행정부 출신 사장 영입… 트럼프 “훌륭한 선택”
조선일보
메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1기 행정부 출신 인사를 사장으로 영입하며 워싱턴과의 관계 강화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인에 대해 “탁월한 선택”이라며 즉각 환영의 뜻을 밝혔다. 메타는 12일(현지시각)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국가안보 부보좌관을 지낸 디나 파월 매코믹을 신임 사장 겸 부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새로 신설된 사장직을 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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