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1조원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성공
조선일보
포스코가 7억 달러(약 1조원) 규모의 글로벌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전날 발행된 채권은 5년 만기 4억 달러, 10년 만기 3억 달러로 올 해 국내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발행한 첫 번째 미국 달러화 공모채다. 포스코는 미국 국채 금리에 5년물 1.15%포인트, 10년물 1.30%포인트를 가산한 최초 제시 금리로 투자자 모집에 나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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