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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조합형 임대아파트 가입자 73명, 조합 관계자 등 고소

연합뉴스

"5년간 착공도 안해…출자금도 반환 안 해"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포항에서 협동조합형 민간임대아파트 입주를 위해 조합에 가입했다가 피해를 본 주민들이 조합과 시행사 관계자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 용흥동중앙하이츠피해자 73명은 13일 포항북부경찰서에 협동조합 임원과 시행사 대표 등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 자금관리 신탁자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방조 혐의, 중앙하이츠 브랜드 소유 회사와 대표이사를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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