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금지 성분 혼입 의심 치약 2500만개 시중 유통… 자발적 회수
조선일보
애경산업이 구강용품 사용이 금지된 보존제 성분 트리클로산이 혼입된 것으로 확인된 중국산 치약 6종에 대해 자발적 회수에 나섰다. 문제 성분이 포함됐을 가능성이 있는 시중 유통 물량은 약 2500만개로 파악됐다. 13일 애경산업의 자체 조사 결과, 2023년 4월 이후 제조된 일부 제품에서 트리클로산 혼입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시점 이후 생산된 물량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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