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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해도 증권사는 ‘남는 장사’… ‘좀비 스팩’ 난립에도 상장 줄이어

조선일보

상장한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SPAC)이 합병 회사를 찾지 못하고 있는 데도 추가 스팩을 상장하는 경우가 잇따르면서 스팩 적체 현상이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자들의 선택지가 늘어난다는 측면에선 긍정적이지만, 스팩 남발 상장에 따른 부작용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상장된 스팩은 25건이었다. 연간 4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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