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장관 “수도권에만 기회 쏠려서는 안 돼…내년부터 공공기관 2차 이전”
조선일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균형 발전을 위한 최우선 과제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이라며 “올해 계획을 확정하고 2027년부터 바로 옮겨갈 수 있게 국토교통부 산하 기관부터 선도적으로 움직여 달라”고 강조했다. 김 장관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업무 보고에서 “‘지방이 어렵다’는 말이 너무나 익숙해졌다. 기회와 서비스가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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