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6000명 돌파
조선일보
삼성증권이 지난 6일 금융 자산 30억원 이상 ‘초고액 자산가’ 6000명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24년 말 대비 58.2%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고액 자산가의 자산 규모 역시 크게 성장했다. 법인을 제외한 개인 고객의 자산은 2024년 말 대비 70% 가까이 상승한 약 135조원을 달성했다. 30대와 40대에서도 고액 자산가 비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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