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 구급 전문자격자 배치율 59%…2030년까지 100% 목표
연합뉴스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도 소방본부가 구급 전문자격자 인력과 장비를 늘려 소방 서비스를 강화한다. 전북도소방본부는 올해 1급 응급구조사 등 구급대원 127명을 신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총 387명의 구급 전문인력을 확보해 전문자격자 배치율을 100%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전문자격자 배치율이란 구급차 중 1급 응급구조사와 간호사 등 전문자격자 2명과 운전 요원 등 3명이 탑승한 구급차의 비율을 말한다. 현행 규정상 2급 응급구조사 이상이면 구급차 탑승이 가능하지만, 전문적인 응급처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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