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타, 일본서 월 매출 11억원 돌파
조선일보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캐터랩이 운영하는 AI 콘텐츠 플랫폼 ‘제타’(zeta)의 일본 내 매출이 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스캐터랩에 따르면 제타가 일본에서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월 매출 11억원을 돌파했다. 올해 초에는 하루 매출액이 약 7500만원에 달했다. 올해 일본 내 연간 매출은 2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스캐터랩은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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