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 광주에 1천억원 투자…차량 AP모듈 생산라인 증설
연합뉴스
연내 완공 목표…"신사업 경쟁력 강화·지역 균형 발전 기여"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LG이노텍은 광주시와 공장 증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하고 약 1천억원을 투자해 모빌리티 신사업 생산 역량을 확대한다고 13일 밝혔다. LG이노텍은 이번 투자금을 광주사업장 증축에 투입해 차량용 AP모듈 생산라인을 추가로 구축할 계획이다. 신규 공장은 올해 12월 완공 예정이며, 증설이 마무리되면 광주사업장 전체 연면적은 9만7천㎡로 늘어난다. 차량 AP모듈은 컴퓨터의 중앙처리장치(CPU)에 해당하는 차량 핵심 부품으로, 첨단운전…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한양대 이윤상 교수팀, 모션 데이터 없이 근골격 캐릭터 보행 제어하는 AI 기술 ‘FreeMusco’ 개발
- 우원식 "K자형 성장 넘어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입법 추진"(종합)
- "반도체와 AI가 올해도 시장 주도"
- 4600 뛰어넘은 코스피…반도체 훈풍 타고 5000 조기 달성할 수도
- 로봇의 GPT 모먼트, 승자는 '데이터 공장'서 결정
- 세계 최대 바이오 행사도 ‘피지컬 AI’ 화두...엔비디아·일라이릴리 뭉쳐 신약 만든다
- LG CNS 현신균 "2년뒤 로봇이 생산라인서 물건 만들 것"
- ‘베라 루빈’ 꺼내든 엔비디아…K반도체, 6세대 HBM 경쟁도 가속화
- [마켓뷰] 매일 기록 경신… ‘꿈의 5000피’까지 불과 300포인트
- [JPM2026] “AI가 제약바이오 판 바꾼다”…엔비디아·템퍼스AI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