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바이오헬스 공급망 안정 지원 사업 수행기관 모집
조선일보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2026년 바이오헬스 공급망 안정 지원’ 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다음 달 23일까지다. 보건복지부와 보산진은 의약품 공급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기존 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신규 사업을 추가로 기획했으며, 올해 관련 예산으로 총 156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사업은 ▲수급 불안정 의약품 공급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제네시스 첫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 출시
- [단독] ‘국가대표 AI’ 평가, 네이버 감안해 개별 벤치마크(시험지) 도입했다
- 제네시스, 첫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 출시
- 메이퇀·알리바바도 반한 로봇…완전 자율 외식 배달까지 [차이나 워치]
- 美·대만 관세협상 곧 타결...TSMC 미국에 공장 5곳 추가
- 현신균 LG CNS 사장 “로봇, 2년 후 생산라인에서 실제 일할 것”
- 로엔서지컬, AI 수술 로봇 인도네시아 수출
- 일본서 더 잘나가는 한국 AI…제타, 역대 최대 성과
- “현대차 60만원 간다고?”…신고가 경신에 ‘훨훨’ [오늘, 이 종목]
- 카스퍼스키 “엔터테인먼트 산업 겨냥 AI 위협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