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K-스타트업센터 실리콘밸리' 개소…미국 진출 지원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시장 진출과 수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현지 액셀러레이터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K-스타트업센터(KSC) 실리콘밸리'를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중진공은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스탠퍼드대 출신 창업자를 중심으로 설립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스타트엑스'(StartX)와 실리콘밸리 진출 창업기업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현지 특화 프로그램 협력, 우수 기업 IR(기업설명회) 피칭,…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어떤 식으로든 갖겠다”는 트럼프에…그린란드 “어떤 상황서도 불가”
- 일 정부 “나라현 한·일 정상회담, 미래지향적 발전 위한 중요한 계기”
- 넥슨 신작 ‘아크 레이더스’,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 증가…점유율 1위는
- 280조 대 세외 수입, 앞으로 국세청이 통합 징수
- 상설특검, 관봉권 띠지 분실 의혹 남부지검 수사관 소환 조사
- '제2의 쿠팡 막자'…19개 시민단체, 집단소송법제정연대 출범
- SPC그룹, 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경영투명성·전문성 높인다”
- 서울 시내버스 운행률 6.8%…시 비상대책 가동
- 한국작가회의 “이란 시민들 저항에 연대…국가 폭력 당장 멈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