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검사 중인 금감원, 차기 회장 뽑기 직전 결과 발표
조선일보
금융지주사 회장의 연임을 문제 삼아온 금융감독원이 BNK금융지주 검사 결과를 이르면 다음 달 발표한다. BNK금융은 빈대인 회장의 연임 안건을 3월 주주총회에 올릴 예정인데, 주총 전에 검사 결과를 발표해 주주의 선택을 받도록 하겠다는 계획으로 해석된다. 13일 금융 당국에 따르면 금감원은 당초 지난주까지였던 BNK금융 검사 기간을 이번 주까지 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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