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전문 은행' 케이뱅크, 코스피 상장예심 통과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12일 케이뱅크에 대한 신규상장 예비심사 결과 적격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케이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으로 지난 2016년 1월 설립됐다. 지난 2024년 별도 기준 1조2천258억원의 영업수익과 1천330억원의 영업이익을 냈다. 현재 최대주주인 BC카드가 33.7% 지분을 보유 중이다. mylux@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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