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 농업법인 시향가, '흑백요리사 2' 셰프 협업 주목
연합뉴스
쌀·토란 등 지역 농산물 활용한 전통주 개발·수출 (곡성=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전남 곡성의 농업회사법인 시향가가 유명 셰프와 협업으로 가루 쌀, 토란 등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전통주를 개발해 주목받고 있다. 12일 곡성군에 따르면 시향가는 넷플릭스 인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2'에 출연한 셰프들과 협업해 프리미엄 전통주를 개발했다. 최강록 셰프와 함께 곡성산 가루 쌀 100%로 만든 증류주 '네오 40'에 이어, 올해는 도수를 낮춘 '네오 25 화이트'를 출시했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심성철 셰프와는 토란 막걸리 '마리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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