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보, P-CBO 직접 첫 발행…2조원 규모 'AI 우대보증' 신설
연합뉴스
ABCEDF 산업 영위기업 등 지원…지역 성장엔진 분야 우대보증도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신용보증기금이 올해부터 채권담보부증권(P-CBO)을 직접 발행해 기업의 금융 부담을 낮추기로 했다. 또 인공지능(AI) 등 성장산업에 우대보증을 지원하며 생산적 금융을 확대할 계획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보는 이런 내용의 업무계획을 오는 13일 금융위원회에 보고할 예정이다. 신보는 올해 P-CBO 첫 발행을 위해 업무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발행조직을 신설하는 등 조치를 준비한다. P-CBO는 신용등급이 낮은 기업들의 회사채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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