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공제기금, 지자체 이차보전 지원대출 시행
조선일보
중소기업중앙회는 고양, 춘천, 원주, 천안, 포천 등 지방자치단체와 이차보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경영난을 겪는 중소기업·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이차보전 대출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자체 이차보전 지원대출은 중소기업공제기금 가입업체가 대출을 신청하면, 지자체가 연 1~3%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제도다. 지난해 3100개 업체가 2540억원의 지자체 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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