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중앙회, 지자체 이차보전 지원대출 시행…최저 연 2.6%로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는 전국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고양·춘천·원주·천안·포천 등 기초지자체와 이차보전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자체 이차보전 지원대출'을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자체 이차보전 지원대출은 중소기업공제기금 가입업체가 대출을 신청하면 지자체가 연 1∼3%의 대출이자를 지원하는 제도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지난해 3천100개 업체가 2천540억원 규모의 이차보전 지원대출을 이용해 약 24억원의 이자 지원을 받았다. 중소기업공제기금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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