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설득에도… 대부업계, 새도약기금 참여 여전히 저조
조선일보
취약 차주의 채무를 탕감해주는 새도약기금이 출범한 지 두 달이 지났지만 연체 채권의 절반 이상을 보유한 대부업권은 참여가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가 설득에 나섰지만, 대부업권은 새도약기금이 연체채권을 헐값에 매입하려 한다고 반발하고 있다. 12일 캠코에 따르면 새도약기금 협약에 가입한 대부업체는 28곳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8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1월 초순 수출, 작년보다 2% 넘게 줄었다
- [파생시황] 쌓였던 숏, 한꺼번에 터졌다… 하루 2100억원 ‘청산 러시’
- 중기중앙회, 지자체 이차보전 지원대출 시행…최저 연 2.6%로
- 1분기 유통 경기전망 하락…고물가·고환율·계절요인 '3중고'
- 거버넌스포럼 "MSCI 로드맵 인상적…신뢰구축·상시피드백 중요"
- 유안타증권, 국내 유망 사모펀드에 간접 투자 펀드 판매
- 8년 잠잠하던 모네로 ‘폭등’… “변동성 확대 가능성” 신중 접근 목소리도
- 대신자산운용, '대표기업·고배당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 K푸드, 작년 수출 136억달러 돌파..역대 최고치 경신
- 트럼프, Fed 청사 개보수 놓고 소환장…파월 "금리 압박용" 반발